작품 FAQ

Kia TV

기아의 디지털 시리즈 「Kia TV」(2018~2019)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에 작품 기록을 바탕으로 답한 페이지다. 모두 16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레잇마인즈(greatminds)가 제작했다.

클라이언트
기아
연도
2018-2019
형식
디지털 시리즈
제작
greatmi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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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기아 「Kia TV」는 어떤 작업인가?

기아가 신차 공개 시기에 맞춰 오너 인터뷰, 도시 속 주행, 모터쇼 현장 반응 등을 여러 형식과 플랫폼으로 전한 디지털 시리즈다. 제품 이야기와 브랜드 가치를 함께 전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2018~2019년 세계 여러 도시에서 촬영했고, 그레잇마인즈(greatminds)가 시리즈 기획, 인터뷰 제작, 크리에이티브 디렉션을 맡았다.

시리즈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My City, Get Away, My Kia, First Impression 네 갈래 16편이다. My City는 파리·토론토·로스앤젤레스·리마·캘리포니아 5편, Get Away는 파리·리마 2편, My Kia는 독일(2편)·LA·리마·싱가포르·파리 6편, First Impression은 텔루라이드·피칸토·K900 3편이다. 편당 1~2분 남짓이다.

네 시리즈는 각각 무엇을 담았나?

My City는 세계 주요 도시의 일상에 차량이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모습으로 제품 중심에서 사람 중심의 브랜드 이미지로 옮겨 가려 했다. My Kia는 세계 각지 기아 오너의 실제 사용 경험을 담아 실사용자의 목소리로 신뢰를 높였다. Get Away는 도심을 벗어난 여정으로 이동의 자유라는 모빌리티의 본질을 보여 줬고, First Impression은 모터쇼 관람객의 첫 반응을 현장에서 기록해 이후 마케팅 전략에 쓰도록 했다.

제작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도시·자연·이벤트처럼 환경이 전혀 다른 촬영을 하나의 시리즈로 묶는 일이었다. 나라마다 다른 촬영 허가와 법적 환경, 연출 없이 실제 오너를 찍어야 하는 조건, 자연 속 촬영의 접근성과 안전, 모터쇼 현장의 짧은 시간과 즉석 섭외, 언어 장벽을 모두 다뤄야 했다.

그레잇마인즈는 어떻게 풀었나?

제품·사람·장소를 조합하는 모듈형 영상 전략을 세우고, 환경에 맞춰 드론·주행·인터뷰 촬영을 달리 구성했다. 현지 제작진과 협업해 현장 변수에 대비했고, 후반 작업에서 색보정·사운드·그래픽을 하나의 톤으로 맞췄다. 제작진은 이 작업을 히어로 필름 한 편이 아니라 차량 출시 주기에 맞춘 콘텐츠 시스템을 설계한 일이라고 설명한다.

편 구성

My City

  1. My City, Paris

  2. My City, Toronto

  3. My City, Los Angeles

  4. My City, Lima

  5. My City, California

Get Away

  1. Get Away, Paris

  2. Get Away, Lima

My Kia

  1. My Kia, Germany #1

  2. My Kia, Germany #2

  3. My Kia, LA

  4. My Kia, Lima

  5. My Kia, Singapore

  6. My Kia, Paris

First Impression

  1. First Impression, Telluride

  2. First Impression, Picanto

  3. First Impression, K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