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FAQ

Career at bkl.

법무법인 태평양의 채용 브랜드 영상 「Career at bkl.」(2023)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에 작품 기록을 바탕으로 답한 페이지다. 그레잇마인즈(greatminds)가 제작했다.

클라이언트
법무법인 태평양
연도
2023
형식
채용 브랜드 영상
제작
greatmi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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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Career at bkl.」은 어떤 작업인가?

법무법인 태평양(Bae, Kim & Lee)의 조직 문화와 업무 환경을 담은 채용 브랜드 영상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로펌의 일상적인 팀 문화를 있는 그대로 보여 주며 채용 정보를 전한다. 2023년 서울에서 촬영했고, 그레잇마인즈(greatminds)가 채용 영상 제작과 현장 촬영을 맡았다.

영상의 목적은 무엇이었나?

법조계에서 요구되는 신뢰와 전문성의 가치를 담아, 조직 문화와 지적 역량을 명확하고 진정성 있게 전하는 것이었다. 채용 시장에서는 고용주가 어떤 조직인지 솔직하게 보여 주는 일이 점점 중요해지고, 경쟁이 치열한 법률 업계에서는 구성원의 실제 경험을 보여 주는 것이 우수 인재를 끌어들이는 주요 전략이 되고 있다.

촬영에서 무엇이 어려웠나?

실제 업무 환경에서 업무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법조인들을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담아야 했다. 정밀함과 기밀성을 중시하는 업계 특성상, 로펌의 전문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인간적인 순간을 담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했고, 채용 콘텐츠로서 솔직하고 공감 가는 톤을 찾는 것도 중요했다.

그레잇마인즈는 어떻게 접근했나?

사전 인터뷰로 분위기를 파악하고 촬영 동선을 미리 설계해 현장에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움직였다. 민감한 업무 환경을 고려해 명확한 촬영 프로토콜을 만들어 두었고, 서사를 덧씌우기보다 로펌의 문화가 자연스럽게 드러나게 했다. 제작진은 덜 개입할수록 회사의 특성이 잘 드러났다고 설명한다. 결과물은 기업 홍보물의 전형을 벗어나 진심을 담은 초대장 같은 영상이 됐다.

작품 페이지에서 볼 수 있는 장면은?

작품 페이지의 스틸에는 책상에서 일하는 변호사, 변호사 인터뷰, 라운지, 사무실 빌딩, 신문 스크랩, 법률 서적, 회의실, 화이트보드, 복도, 태평양 변호사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이트에는 영상 본편을 싣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