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
Hyundai Motor Group
Period
2021
Format
브랜디드 콘텐츠
Location
부산
Overview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의 공간을 몰입감 있게 소개함으로써 현대자동차그룹의 비전과 아이덴티티를 전달하는 브랜디드 콘텐츠
Thematic
문화적 융합, 미래 모빌리티
What We Did
건축 디자인을 통해 살펴보는 미래 모빌리티
Context
현대자동차그룹이 서울, 고양, 하남에 이어 2021년 4월 개관한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은 비수도권 지역 최초의 모터스튜디오다. 부산 수영구 F1963 복합문화공간 내에 위치한 이 공간은 과거 고려제강 와이어로프 공장 부지를 활용한 상징적 장소로, 'Design to Live By'라는 모토 하에 자동차를 넘어선 일상 속 디자인 전반을 다루는 차별화된 브랜드 체험 공간이다. 원오원 아키텍츠 최욱 소장이 설계한 지상 4층 규모의 건물은 와이어와 철골을 활용한 현수교 형태의 독특한 구조로 부산의 문화적 에너지와 현대자동차의 미래 비전을 동시에 담아낸다.
Challenge
기존 모터스튜디오들과 차별화된 부산만의 정체성을 영상으로 구현해야 했다. 특히 양산차 전시 없이 순수 디자인 콘텐츠로만 구성된 공간의 특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면서도, 복잡한 건축 구조와 다층적 전시 공간을 관람객의 동선에 따라 자연스럽게 소개해야 했다. 또한 개관 전시 'REFLECTIONS IN MOTION'의 철학적 메시지와 구루(도슨트) 시스템을 통한 독특한 관람 경험을 일반 관람객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화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다.
Solution
구루의 시선을 따라가는 내러티브 구조를 채택하여 공간의 복잡성을 단순화했다. 1층 아트월의 압도적 스케일부터 2층 전시공간의 섬세한 디테일, 3층 캣워크의 새로운 관람 각도까지 각 공간의 고유한 특성에 맞는 촬영 기법을 적용했다. Universal Everything의 'Run Forever' 등 미디어 아트 작품들과 헤리티지 시리즈 포니 등 상징적 전시물들을 효과적으로 담아내어 브랜드의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스토리를 완성했다. 특히 부산 특유의 문화적 역동성과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철학이 만나는 지점을 시각적으로 강조했다.
Watch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
From the Team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은 단순한 전시공간이 아니라 디자인을 통해 일상을 재해석하는 철학적 공간이었습니다. 과거 산업유적지에서 미래 문화공간으로 변모한 이곳의 스토리처럼, 영상 역시 기능적 소개를 넘어 감성적 경험으로 승화시키고 싶었습니다."

Yoonseop Kim
Director
Credit
Director
Executive Producer
Assistant Director
Cinematographer #1
Cinematographer #2
Cinematographer #3
Yoonseop Kim
Minseok Kim
Shiheon Lee
Seungchan Baek
Jongsung Lim
Jaehee Han
Credit
DirectorYoonseop Kim
Executive ProducerMinseok Kim
Assistant DirectorShiheon Lee
Cinematographer #1Seungchan Baek
Cinematographer #2Jongsung Lim
Cinematographer #3Jaehee H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