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서부시장 마지막 해

Hyundai Motor Group

Period

2022

Format

다큐멘터리 시리즈

Location

강릉

Overview

현대자동차그룹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강릉 서부시장 CCC(Culture Connect City) 프로젝트의 첫 해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Thematic

CSR 캠페인 영상

What We Did

다큐멘터리 기획 제작, 커뮤니티 참여, 포스트프로덕션

Context

서부시장 3년차는 그동안의 노력이 결실을 맺으며 진정한 성공 모델로 자리잡는 완성의 해였다. 매월 개최된 CCC 페스타를 통해 첫 행사 600-700명에서 마지막 그랜드 오픈 3,000명까지 방문객이 급증하며 지역 명소로 거듭났다. 시장 내 35개 신규 점포 입점, 주변 상권 20개 업체 진출 등 가시적 성과와 함께 스튜디오, 공유주방, 양식 레스토랑, 미술 작업실, 베이커리, 카페 등 다양한 업종이 입점하며 젊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조재열 센터장을 중심으로 한 운영진의 체계적 관리와 김나연 푸드 크리에이터 등 지역 전문가들의 협업으로 지속가능한 운영 시스템이 구축되었다. 그래피티 아티스트와의 협업, 해양쓰레기 재활용 조명 프로젝트 등 창의적 시도들이 시장의 새로운 정체성을 만들어냈다.

Challenge

3년간의 장기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면서도 과도한 미화 없이 객관적 성과를 입증해야 했다. 외부 관광객 증가와 지역 상권 활성화라는 가시적 변화를 보여주면서도, 기존 상인들과 지역 주민들의 진정한 만족도와 지속가능성에 대한 현실적 평가를 균형있게 담아내야 했다. 또한 현대자동차그룹의 사회공헌 사업으로서의 의미와 민관협력 도시재생사업의 새로운 모델로서의 가치를 설득력 있게 제시하는 것이 핵심 과제였다.

Solution

구체적인 수치와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객관적 성과 검증을 통해 프로젝트의 실질적 효과를 입증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기존 상인, 신규 입주자, 지역 주민, 관광객)의 인터뷰를 통해 다각적 시각에서 변화를 평가했다. CCC 페스타의 발전 과정을 통해 지역 문화 생태계의 성장을 보여주고, 젠트리피케이션 방지를 위한 상생 협약 등 지속가능성을 위한 노력들을 부각시켰다. 그랜드 오픈식을 통해 3년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면서도 앞으로의 자립적 운영에 대한 기대와 과제를 균형있게 제시했다.

Watch

3년차 하이라이트

3년차 아카이빙

From the Team

"3년차 서부시장에서 우리는 진정한 기적을 목격했습니다. 단순한 환경 개선을 넘어 문화를 통해 사람들이 다시 모이고 새로운 꿈을 꾸고 함께 성장하는 살아있는 공동체의 탄생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그레잇마인즈에게도 장기간 프로덕션 운영 능력과 지역사회와의 진정성 있는 소통 역량을 보여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Yoonseop Kim
Director

Credit

Director
Executive Producer
Assistant Director
Cinematographer #1
Cinematographer #2
Yoonseop Kim
Minseok Kim
Shiheon Lee
Seungchan Baek
Jongsung Lim

Credit

DirectorYoonseop Kim
Executive ProducerMinseok Kim
Assistant DirectorShiheon Lee
Cinematographer #1Seungchan Baek
Cinematographer #2Jongsung 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