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온택트
보건복지부
Period
2021
Format
웹예능 시리즈
Location
서울
Overview
장기기증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팬데믹 시기에 맞춰 제작된 온라인 토크쇼 형태의 10부작 웹예능 시리즈
Thematic
나눔의 가치를 전하는 예능
What We Did
콘텐츠 기획, 실내 스튜디오 촬영, 후반 제작
Context
보건복지부 산하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은 장기기증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자 다양한 홍보 활동을 전개해왔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상황에서 기존의 오프라인 캠페인이 제한되면서, 온라인을 통한 새로운 접근법이 필요했다. 이에 젊은 세대가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는 웹예능 형태로 장기기증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했다.
Challenge
장기기증이라는 민감하고 무거운 주제를 예능이라는 가벼운 형식으로 다루면서도 진정성을 잃지 않는 균형점을 찾아야 했다. 10명의 다양한 게스트(수영선수 정유인, 가수 보이비·체리비, 모델 플로리안, 러닝 전도사 안정은, 수의사 설채현 등)에 맞는 개별 대본을 작성하는 것도 큰 도전이었다. 또한 실시간 라이브 방송을 정확한 시간에 진행해야 하는 기술적 제약과 이틀 만에 10명의 게스트를 촬영해야 하는 빡빡한 스케줄도 해결해야 할 과제였다.
Solution
수많은 사전 회의와 자료 수집을 통해 각 출연자의 개성과 전문 분야에 맞는 맞춤형 대본을 개발했다. 개그맨 김재우와 기상캐스터 오수진이라는 검증된 MC 조합으로 안정적인 진행을 확보했으며, 토크쇼 전반부의 근황 이야기에서 자연스럽게 장기기증 주제로 연결하는 구성을 설계했다. 프로덕션 팀 간의 철저한 사전 리허설과 엄격한 촬영 스케줄 관리를 통해 실시간 라이브 방송의 정확성을 확보했고, 밸런스 게임 등 인터랙티브 요소로 시청자 참여를 유도했다.
Watch
From the Team
"Nanum On-Tact was a new attempt to handle heavy topics lightly. Given the nature of organ donation as a topic, it could have easily become clichéd or preachy, but through various guests' sincere stories and natural participation processes, we were able to deliver positive messages to viewers. Particularly, direct communication through real-time live broadcasting became an opportunity for genuine empathy formation beyond one-sided promotion."

Minseok Kim
Producer
Credit
Director
Executive Producer
Yoonseop Kim
Minseok Kim
Credit
DirectorYoonseop Kim
Executive ProducerMinseok 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