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FAQ

In-Flight Wine Club

대한항공의 다큐멘터리 시리즈 「In-Flight Wine Club」(2024)에 관해 자주 묻는 질문에 작품 기록을 바탕으로 답한 페이지다. 모두 3편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레잇마인즈(greatminds)가 제작했다.

클라이언트
대한항공
연도
2024
형식
다큐멘터리 시리즈
제작
greatmi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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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대한항공 「In-Flight Wine Club」은 어떤 작업인가?

대한항공 기내에서 제공되는 와인이 만들어지는 와이너리와 와인메이커를, 월드 소믈리에 챔피언 마크 알머트와 함께 찾아간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개편된 퍼스트 클래스 와인 프로그램을 알리려는 작업이었다. 2024년 호주·프랑스·독일·미국에서 촬영했고, 그레잇마인즈(greatminds)가 다큐멘터리 기획·제작, 해외 촬영, 포스트프로덕션을 맡았다.

마크 알머트는 누구이고 어떤 역할을 했나?

월드 소믈리에 챔피언으로, 대한항공 기내 와인 선정에 참여했다. 시리즈 전체 이야기의 길잡이이자, 와이너리와 와인메이커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끌어내는 역할을 했다. 제작진은 와인을 향한 그의 애정을 생생하게 담기 위해 곁에 밀착해 촬영했다.

시리즈는 몇 편인가?

호주, 유럽, 미국 세 편이다. 편마다 따로 작품 페이지와 전체 대사를 옮긴 스크립트 페이지가 있다.

무엇을 전하려 했나?

새로 선정된 와인의 정보만이 아니라 각 병에 담긴 전통과 테루아, 장인 정신까지 담으려 했다. 국가와 문화의 경계를 넘어 와인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포착해, 고객 가치를 높이려는 대한항공의 노력을 진정성 있게 보여 주는 것이 과제였다. 제작진은 여행이 목적지가 아니라 기내에서, 한 잔의 와인에 담긴 사람과 장소의 이야기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한다.

편 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