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ution
현장에는 기동성 높은 소형 장비를 투입하고, 관찰형 촬영 전략을 통해 자연스러운 상호작용과 분위기를 포착했다. 후반 작업에서는 각 콘텐츠의 목적과 톤에 맞춰 색보정, 사운드, 편집 구조를 설계해 완성도를 높였다.
- 모잠비크: 자연광과 핸드헬드 촬영으로 실시간 상호작용을 담고, 노출과 구도를 안정적으로 통제해 시각적 일관성을 확보했다.
- 탄자니아: 농업 교육부터 자녀 교육까지의 흐름을 따라가는 구조로 내러티브를 설계하고, 시각적 정보와 메시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 에티오피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움직이며 밀착 촬영을 진행했고 5일간의 촬영 내용을 핵심만 담아 현장감은 유지하면서도 브랜드 톤에 맞는 사람 중심의 이야기로 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