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글로벌 CSR 프로젝트
Kia
Period
2018
Format
CSR 캠페인 영상
Location
모잠비크, 탄자니아, 에티오피아
Overview
교육, 보건, 지역 주도 개발을 통해 아프리카 전역에서 기아의 브랜드 비전이 어떻게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는지를 담은 다큐멘터리 시리즈.
Thematic
CSR 필름, 글로벌 프로덕션
What We Did
영상 기획, 현지 제작, 다큐멘터리 연출, 포스트 프로덕션
Context
기아는 아프리카 여러 지역에서 교육, 보건, 지역 자립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CSR 프로젝트를 추진해왔다. 우리는 각 지역에서의 변화를 현장 중심으로 기록하고, 기아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기준에 맞춰 고품질 콘텐츠로 완성하는 역할을 맡았다.
- 모잠비크: NGO와 협력해 농촌 지역의 교육 및 의료 인프라를 확충했다.
- 탄자니아: 농업 교육과 유통, 자녀 교육까지 연계한 구조적 자립 모델을 구축했다.
- 에티오피아: 자원봉사 기반의 학교 환경 개선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지속적인 접점을 만들어갔다.
Challenge
작위적인 연출 대신 진정성 있는 장면을 확보하고, 각 지역의 제약 조건에 대응하면서도 브랜드 기준에 맞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해야 했다. 지역마다 요구되는 촬영 방식과 편집 방향이 달라 유연한 접근이 필수적이었다.
- 모잠비크: 열악한 인프라와 기후 변수 속에서도 안정적인 촬영 퀄리티와 메시지 선명도를 확보해야 했다.
- 탄자니아: 복잡한 경제 자립 구조를 시청자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되, 과장된 감정 연출은 배제해야 했다.
- 에티오피아: 연출 없이 진행되는 자원봉사 활동을 자연스럽게 기록하면서도 하나의 일관된 스토리로 정리해야 했다
Solution
현장에는 기동성 높은 소형 장비를 투입하고, 관찰형 촬영 전략을 통해 자연스러운 상호작용과 분위기를 포착했다. 후반 작업에서는 각 콘텐츠의 목적과 톤에 맞춰 색보정, 사운드, 편집 구조를 설계해 완성도를 높였다.
- 모잠비크: 자연광과 핸드헬드 촬영으로 실시간 상호작용을 담고, 노출과 구도를 안정적으로 통제해 시각적 일관성을 확보했다.
- 탄자니아: 농업 교육부터 자녀 교육까지의 흐름을 따라가는 구조로 내러티브를 설계하고, 시각적 정보와 메시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했다.
- 에티오피아: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움직이며 밀착 촬영을 진행했고 5일간의 촬영 내용을 핵심만 담아 현장감은 유지하면서도 브랜드 톤에 맞는 사람 중심의 이야기로 구성했다.
Watch
모잠비크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탄자니아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에티오피아 그린라이트 프로젝트
From the Team
"현장에서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사전에 거의 최종에 가까운 스토리보드를 구축했습니다. 이러한 초기의 명확성이 클라이언트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이어졌고, 이런 프로젝트에서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제작만큼 중요하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Minseok Kim
Producer
Credit
Art Director
Producer
Yoonseop Kim
Minseok Kim
Credit
Art DirectorYoonseop Kim
ProducerMinseok 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