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더 스토리 – 객실 경험
Korean air
Period
2025
Format
다큐멘터리 시리즈
Location
서울, 런던, 밀라노
Overview
대한항공의 리브랜딩 다큐멘터리 시리즈의 두번째 에피소드로, 새롭게 선보이는 기내 경험의 핵심 요소들을 담은 영상
Thematic
브랜드 비전 확립
What We Did
다큐멘터리 기획 제작, 해외 촬영, 포스트프로덕션
Context
새로운 장을 열게 된 대한항공은 고객과의 모든 접점에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혁신적인 리브랜딩을 단행했다. 특히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세계적인 디자인 회사와 럭셔리 브랜드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 프리스트먼굿이 디자인한 새로운 캐빈 인테리어는 조각보와 한복에서 영감을 받아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을 구현한다. 이탈리아 브랜드 프레떼의 명품 침구 세트는 퍼스트 클래스 및 프레스티지 클래스의 승객들에게 5성급 호텔에 버금가는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그라프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어메니티 키트는 지친 승객들이 특별한 향의 향수와 보습 효과가 뛰어난 화장품을 이용해 비행 중 활력을 되찾을 수 있게 한다. 이러한 파트너십은 단순한 제품 제공을 넘어, 각 브랜드의 장인 정신과 대한항공의 고객 중심 서비스 철학이 만나 완성된 창의적 융합의 모범 사례라 할 수 있다.
Challenge
우리는 제한된 시간 안에 유럽 전역에 흩어져 있는 파트너사들의 생산 현장과 주요 인물들을 담아내야 하는 물리적 제약에 직면했다. 밀라노의 프레떼, 런던의 프리스트먼굿과 그라프까지 각 브랜드가 지닌 고유한 장인정신과 철학을 시각적으로 구현함과 동시에, 이들이 대한항공의 비전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는지를 하나의 서사로 엮어내는 것이 핵심 과제였다. 특히 명확한 브랜드 가이드라인과 럭셔리 브랜드 특유의 촬영 제한 속에서도 공정상에 드러나는 진정성과 디테일을 담아내기 위해 창의적인 접근이 필요했다. 이와 더불어, 항공기라는 한정된 공간 안에서 이러한 프리미엄 요소들이 어떻게 통합되어 탑승객의 경험을 향상시키는지를 효과적으로 시각화하는 일 역시 중요한 도전 과제였다.
Solution
각 브랜드의 아틀리에와 공방을 순회하며 장인들의 손끝에서 탄생하는 제품의 여정을 추적하는 시네마틱 접근법을 채택했다. 완벽에 가까운 프리프로덕션을 통해 단 한 번의 유럽 출장으로 모든 촬영을 완료할 수 있도록 정교한 일정을 수립했다. 각 로케이션에서는 브랜드 고유의 시각적 언어를 존중하면서도 대한항공의 새로운 CI 요소들을 은유적으로 배치하여 시각적 연결성을 창출했다. 매크로 렌즈를 활용한 디테일 샷으로 소재의 질감과 장인정신을 강조하고, 인터뷰를 통해 각 분야 전문가들의 열정과 비전을 담아냈다. 최종적으로 이 모든 요소들이 항공기 캐빈에서 하나로 통합되는 과정을 오케스트라의 하모니에 비유하여 시각화함으로써, 개별 요소의 우수성과 전체적인 경험의 조화를 동시에 전달했다.
Watch
인사이더 스토리 - 객실 경험
From the Team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들이 하늘 위의 작은 공간을 위해 그들의 전통과 혁신을 쏟아붓는 과정을 목격하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진정한 프리미엄이란 단순한 고급스러움이 아닌 세심한 배려와 완벽을 향한 집념에서 나온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글로벌 콜라보레이션이 어떻게 문화적 경계를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지 보여주는 증거였습니다."

Minseok Kim
Producer
Credit
Director
Executive Producer
Producer
Assistant Director
Writer
Cinematographer #1
Cinematographer #2
Cinematographer #2
Lighting
Yoonseop Kim
Minseok Kim
Diane Yoo
Shiheon Lee
Hyejin Jeon
Andy Choi
Seungchan Baek
Hyunseok Do
Seokho Lee
Credit
DirectorYoonseop Kim
Executive ProducerMinseok Kim
ProducerDiane Yoo
Assistant DirectorShiheon Lee
WriterHyejin Jeon
Cinematographer #1Andy Choi
Cinematographer #2Seungchan Baek
Cinematographer #2Hyunseok Do
LightingSeokho Le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