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Air Safety Video
Korean air
Period
2025
Format
기내 안전 비디오
Location
서울
Overview
대한항공의 2025년 신규 로고와 리버리 발표에 맞춰 기존 안전 영상을 업데이트한 프로젝트로, 새로운 브랜딩 요소들을 경제적이고 효율적으로 반영하여 완성한 기내 안전 영상
Thematic
브랜드 리뉴얼의 반영
What We Did
로토스코핑 기법, 3D 항공기 모델링, 생성형 AI 배경 제작, 리버리 디자인 구현
Context
2025년 대한항공이 신규 로고와 리버리를 발표하면서 기존 안전 영상의 업데이트가 필요해졌다. 안전 영상은 모든 승객이 주목하는 핵심 브랜딩 콘텐츠이자 제작비가 높은 유형의 영상이었다. 기존 제작사와의 연결이 끊긴 상황에서 새로운 제작 파트너가 필요해졌고, 완전히 새 영상을 만드는 대신 검증된 틀을 유지하면서 로고·리버리 컬러·추가 안전 사항만 반영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가장 효율적이었다. 새로운 브랜딩 요소에 관심을 집중시키기 위해 안전 영상은 전반적인 틀을 유지하며 조용하게 수정하는 전략을 택했다.
Challenge
기존 안전 영상의 소스 파일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새로운 브랜딩 요소를 자연스럽게 통합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였다. 대한항공 전 기종의 새로운 리버리를 정확히 구현하면서도 기존 영상과의 일체감을 유지해야 했고, 이를 위해 로토스코핑, 3D 모델링, 생성형 AI 등 다양한 기술을 복합적으로 활용했다. 승무원의 뱃지, 기내 인테리어 등 세부 브랜딩 요소까지 빠짐없이 업데이트하면서 자연스러운 합성 품질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었다.
Solution
기존 영상을 면밀히 분석해 수정 우선순위를 체계적으로 설정했다. 부분 수정이 가능한 영역은 로토스코핑으로 처리했고, 항공기는 전 기종의 3D 모델링을 새로 제작해 기존 영상 위에 합성했다. 소스 파일이 없는 배경은 생성형 AI로 재현해 원본과 유사한 품질을 구현했다. 또한 3D 시퀀스를 실제 촬영 영상처럼 인식시켜 정밀 트래킹을 진행하고, 승무원 뱃지부터 기내 인테리어까지 모든 요소를 리브랜딩 이후의 대한항공 모습으로 업데이트했다.
Watch
From the Team
"이번 프로젝트는 제한된 조건에서 최대 결과를 뽑아내야 하는 작업이었어요. 기존 소스 파일이 전혀 없는 상태에서 새로운 브랜딩을 자연스럽게 얹어야 해서, 로토스코핑이랑 3D 모델링, 생성형 AI 같은 기술을 전부 꺼내서 창의적으로 조합해야 했죠. 특히 대한항공 전 기종의 새 리버리를 정확하게 구현하면서도 기존 영상이랑 어색하지 않게 이어지는 게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 그래도 경제성과 완성도를 둘 다 잡으면서,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안전 영상에 잘 녹여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프로젝트였어요."

Yoonseop Kim
Director
Credit
Director
Executive Producer
Yoonseop Kim
Minseok Kim
Credit
DirectorYoonseop Kim
Executive ProducerMinseok Kim
